금융분야 중소IT업체들이 하청업체의 지위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차세대 금융솔루션 사업에 나서기위해 조직한 금융정보기술컨소시엄(COFIT, Consortium of Finance Information Technology)이 23일 공식출범했다.
네오로직스,세리정보기술,아벨정보,알렉스테크놀러지,한국제이제이에스,투이정보기술,투이컨설팅,코마스,티엘정보통신,한아경영연구원 등 10개 금융SI·컨설팅업체·연구소로 구성된 COFIT는 이날 출범식을 갖고 인력, SI방법론, 프로젝트, 브랜드,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해 금융SI 시장에서 주계약자로서 직접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에따라 10개 참여사들은 프로젝트별로 각사에서 인력풀을 구성해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에게 컨설팅부터 구축, 유지보수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각사의 개발경험을 기반으로 차세대 금융통합 솔루션도 개발해 공동브랜드로 출시하는 한편 금융분야 표준 개발 방법론을 정착시키고 교육과정을 공동개발 운영해 인력양성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키로 했다.
COFIT 초대회장을 맡은 이강부 네오위즈 대표는 “국내 금융분야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때 실제 업무는 전문업체들이 수행하는 게 현실”이라며 “COFIT은 실질적인 능력을 보유한 업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OFIT측은 참여사들은 이미 하나·외환·신한·한빛은행 등 은행권부터 LG·현대 캐피탈,외환·삼성카드,현대해상화재·삼성화재해상보험,교보생명,현대·동양·한진투자·교보·LG·증권·삼성·신영증권 등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했기 때문에 금융업계의 대표 기술그룹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네오로직스,세리정보기술,아벨정보,알렉스테크놀러지,한국제이제이에스,투이정보기술,투이컨설팅,코마스,티엘정보통신,한아경영연구원 등 10개 금융SI·컨설팅업체·연구소로 구성된 COFIT는 이날 출범식을 갖고 인력, SI방법론, 프로젝트, 브랜드,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해 금융SI 시장에서 주계약자로서 직접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이에따라 10개 참여사들은 프로젝트별로 각사에서 인력풀을 구성해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에게 컨설팅부터 구축, 유지보수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각사의 개발경험을 기반으로 차세대 금융통합 솔루션도 개발해 공동브랜드로 출시하는 한편 금융분야 표준 개발 방법론을 정착시키고 교육과정을 공동개발 운영해 인력양성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키로 했다.
COFIT 초대회장을 맡은 이강부 네오위즈 대표는 “국내 금융분야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때 실제 업무는 전문업체들이 수행하는 게 현실”이라며 “COFIT은 실질적인 능력을 보유한 업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OFIT측은 참여사들은 이미 하나·외환·신한·한빛은행 등 은행권부터 LG·현대 캐피탈,외환·삼성카드,현대해상화재·삼성화재해상보험,교보생명,현대·동양·한진투자·교보·LG·증권·삼성·신영증권 등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했기 때문에 금융업계의 대표 기술그룹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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