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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3달 만에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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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식물성 단백질 음료 '얼티브 프로틴 쌀밥맛·밤맛'이 지난 4월 출시 이후 3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기간 매출액은 30억원으로, 회사측은 가공식품 신제품이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하면 히트상품으로 불린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시장에 빠르게 안착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얼티브 프로틴 쌀밥맛·밤맛은 햇반·맛밤과 CJ제일제당의 사내벤처가 만나 단백질 음료를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윤재권 CJ제일제당 얼티브 팀장은 "익숙한 맛으로 단백질 음료가 생소한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맛있는 식물성 음료들과 디저트 등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2년 6월 처음 런칭한 '얼티브'는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이노백(inno100)'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진 식물성 음료 브랜드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CJ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 3달 만에 100만개 판매
얼티브 프로틴 쌀밥맛·밤맛. CJ제일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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