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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이(주), 서강대 청년 창업가 위한 모바일 출입 솔루션 `패스미`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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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이(주), 서강대 청년 창업가 위한 모바일 출입 솔루션 `패스미` 기증
서강창업나루 건물(사진 왼쪽)과 모바일 출입 솔루션 '패스미'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비전아이(주)는 서강대학교 창업나루에 자사의 모바일 출입센서 '패스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청년 창업가들을 응원하고, 그들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환경에서 창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패스미'는 기존 출입문 시스템에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센서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출입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출입 카드나 열쇠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로 출입이 가능해져,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출입 관리가 가능해진다.

비전아이(주)는 국토교통부 혁신펀드에서 혁신벤처 기업으로 투자 유치를 한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2024 초격차 스타트업 100+'에 선정되는 등 스타트업으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지속 창출하고 있다. 비전아이의 박민식 대표는 "이번 기증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비전아이(주)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강대학교 창업나루 관계자는 "서강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인 비전아이(주)의 기증에 깊이 감사드리며, '패스미' 센서를 통해 창업가들이 한층 더 진보된 환경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비전아이(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청년 창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며, 청년 창업 지원을 확대하고자 기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기증을 원하는 청년 관련 시설 및 주택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하여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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