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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박재범의 원소주` 활용한 하이볼 업계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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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박재범 소주'로 알려진 원스피리츠의 원소주를 하이볼로 재탄생시킨 '원 하이볼' 2종(유자향, 배향)을 26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원소주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이번에 선보이는 원 하이볼 2종은 국내산 쌀로만 만든 원소주 증류 원액을 10.5% 함유하고 있다.

원 하이볼 가격은 캔당 4000원으로 4캔 1만2000원 행사를 상시 진행한다. 또 7월 한 달간은 4캔 이상 구매 후 카카오페이머니, 우리카드로 결제 시 2000원 추가 할인된다.

장주현 BGF리테일 주류팀 MD는 "최근 하이볼이 편의점 인기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하이볼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는 전통주와의 협업을 시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편의점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CU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CU, `박재범의 원소주` 활용한 하이볼 업계 단독 출시
BGF리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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