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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반기 히트상품] 델테크놀로지스, AI 데이터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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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 델 파워스케일
[2024 상반기 히트상품] 델테크놀로지스, AI 데이터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델 파워스케일 F910. 델테크놀로지스 제공

세계 최고 수준의 유연성과 보안성을 갖춘 스케일아웃 파일스토리지인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은 AI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해 비즈니스 통찰력을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테크놀로지스는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파일시스템·오브젝트스토리지 부문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8년 연속 리더 기업으로 선정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델 파워스케일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DGX 슈퍼팟(SuperPOD)용 이더넷 스토리지 인증을 마친 제품이다. 델과 엔비디아는 업계 최고의 가속 컴퓨팅과 스토리지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의 AI스토리지를 통해 생성형AI 이니셔티브를 지원한다. 엔비디아의 AI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DGX 슈퍼팟에 '델 파워스케일' 스토리지를 통합한 DGX시스템을 도입하면 사전 검증 및 테스트가 완료된 턴키 시스템 기반으로 생성형AI를 위한 인프라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최근 데이터 분석과 AI모델 훈련을 통합하고, 데이터 처리·분석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데이터레이크하우스'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올해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인 '스타버스트'와 협력해 AI에 최적화된 하드웨어와 강력한 쿼리 엔진을 포함한 풀스택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델 데이터 레이크하우스'를 선보였다.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와 상관없이 안전하고 간편한 싱글 포인트 접근을 지원하며, 데이터 이동 없이도 AI학습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구축해 AI 공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모델인 '델 파워스케일 F910' 올플래시 파일스토리지는 최대 127% 향상된 성능과 뛰어난 상면효율을 바탕으로 AI워크로드의 까다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AI인사이트 도출 시간을 단축한다. 이와 함께 델은 향후 파워스케일에 새로운 고성능 병렬파일시스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추가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AI의 연료이자 차별화 포인트가 되는 만큼 이제 모든 데이터센터는 AI의 속도와 규모를 다룰 수 있도록 설계돼야한다. 델은 광범위한 AI 포트폴리오와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온프레미스와 엣지 및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AI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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