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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의 슬템생] 땀냄새 고민 덜어주는 `착한` 여름템…라로제 데오드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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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차오르고 이로 인한 체취로 주변에 불쾌함을 줄까봐 고민이라는 이들이 많다. 여름철 땀냄새 걱정을 덜고, 자신감 있게 활동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리필해 쓸 수 있는 데오드란트 제품을 제안해 본다.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이하 라로제 데오드란트)는 내용물을 교체해서 쓸 수 있는 고체 데오드란트로, 제품을 보다 경제적이면서도 환경 친화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 제품은 내용물을 재충전해서 쓸 수 있게 만들어졌다. 데오드란트를 리필해 사용함으로써 탄소발자국 절감에 동참할 수 있는 셈이다.

용기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썼고,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는 스틱형이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원통형 제품으로, 중요한 미팅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쓱 꺼내 싹 바를 수 있어 편리하다.

알코올, 알루미늄염, 소듐바이카보네이트,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는 점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인위적으로 땀샘을 막아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알루미늄 방식이 아니라, 분비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규조토 흡습 방식을 적용했다.

식물성 글리세린과 비타민E 토코페롤이 보습막을 형성해 주고, 100% 천영향료를 써서 냄새에 민감한 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라로제 데오드란트는 99%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땀냄세를 중화해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했다. 땀샘에서 과도하게 땀이 분비되면 pH가 상승해 냄새가 나게 되는데, 프로바이오틱스는 땀샘의 미생물과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특성이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제품을 쓰기 전에는 피부의 물기를 없앤 후 깨끗한 상태를 만들어주는 게 좋다. 뚜껑을 열어 땀냄새를 방지하고 싶은 부위에 왕복 1회만 발라주면 충분하다. 피부에 바른 데오드란트를 건조해 준 후 옷을 입으면 된다.

더운 여름에도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데 땀냄새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들, 데오드란트를 다 쓰고 용기를 버릴 때마다 환경에 미안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이들에게 이 제품을 권해 본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김수연의 슬템생] 땀냄새 고민 덜어주는 `착한` 여름템…라로제 데오드란트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 네이버 쇼핑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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