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한국GM, 한국다양성협의체 구성…"다양성 가치 확산 노력"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한국GM이 다양성, 포용성, 형평성 가치의 사회적 확산과 문화 조성을 위해 민·관·학·연 7개의 기업·단체와 함께 한국다양성협의체를 구성하고 발족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원지영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 공동의장 겸 부사장을 포함해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 소속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고려대학교 다양성연구센터,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 온세미 코리아, HP, KAIST 포용성위원회, 포스코 이앤씨 등 한국다양성협의체에 참여한 회원사와 함께 협의체를 구심점으로 조직의 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이러한 영향력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연대할 예정이다.

원지영 공동의장은 "한국다양성협의체의 출범은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나타낸다"며 "특히, GM 한국사업장에서 매년 개최하는 다양성 주간이 다양한 조직의 담당자들을 한데 모으고 협의체 구성에 대한 의지를 모으게 된 계기가 됐다는 것에 큰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다양성 가치를 더욱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희기자 ju2@dt.co.kr

한국GM, 한국다양성협의체 구성…"다양성 가치 확산 노력"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다양성협의체가 주관한 다양성, 포용성 포럼 및 토론 세션에 참여한 원지영(왼쪽에서 2번째)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 공동의장 겸 부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한국GM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