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농축산물 최대 50% 할인"…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행사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9월·12월 추가 예정
대형마트·온라인쇼핑몰 등 12개 가맹점 대상
"농축산물 최대 50% 할인"…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행사
NH농협카드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농협카드 제공>

NH농협카드는 한 달 동안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이하 상생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지난 3월 처음 추진한 이후 두 번째 열린다. 농협카드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소비자 물가 부담 저하를 위해 오는 9월과 12월에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못난이 채소와 친환경 농축산물, 지역특산품 등 우리 농축산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 및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등 12개 가맹점(하나로마트·농협몰·이마트·CU·GS THE FRESH·컬리·G마켓·옥션·11번가·티몬·위메프·인터파크)이 참여한다. 각 가맹점에서 농협 개인카드(BC, 선불, 기프트카드 제외)로 상생페스티벌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협카드는 하나로마트 5000원 금액권을 지급하는 퀴즈 이벤트도 전개한다. 퀴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농협카드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앱)과 NH페이(pay)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하나로마트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두 번째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농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