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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당비 5000만원 쾌척한 조국…"돼지저금통 보내준 여주 시민, 허투루 쓰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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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당비 5000만원 쾌척한 조국…"돼지저금통 보내준 여주 시민, 허투루 쓰지 않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파란불꽃선대위 해단식에서 당 관계자로부터 꽃목걸이를 받고 박수 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특별당비로 5000만원을 납부했다.

조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대표로서 5000만원을 조국혁신당 특별당비로 납부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 당원들에게도 "CMS 자동이체 사이트가 새로 개설됐다"며 가입을 독려했다.

조 대표는 이와 함께 돼지저금통 사진을 올리며 후원금을 보낸 여주 시민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조 대표는 "사진은 여주 시민께서 당사로 보내준 돼지저금통"이라며 "찡했다. 허투루 쓰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이어 "당으로 연락달라"며 "후원금 처리를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조 대표는 아울러 "당원 동지 여러분의 당비 납부가 당 활동의 활력을 높이고 반경을 넓힌다"며 "대단히 감사하다"고 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특별당비 5000만원 쾌척한 조국…"돼지저금통 보내준 여주 시민, 허투루 쓰지 않겠다"
여주시민이 조국혁신당에 보낸 돼지저금통 후원금. 조국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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