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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4세대 `비첩자생 에센스` 출시로 `차별적 고객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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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더후의 '비첩 자생 에센스'의 4세대를 시롭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노화관리 제품으로, 2009년 출시 이후 14년간 980만병 이상 판매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는 피부 노화 완화 인자 NAD+로 개발한 성분을 넣은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회사는 10년에 걸친 연구 끝에 NAD+의 피부 투과력과 전달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에 첫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는 낮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하고, 밤에는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시키는 '24시간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눈가 주름과 탄력, 리프팅, 피부결, 피부 투명도도 개선한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노화의 미래'를 바꾸는 차별적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LG생건 4세대 `비첩자생 에센스` 출시로 `차별적 고객경험`
더후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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