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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인트, `2024 디지털 새싹 사업`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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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인트, `2024 디지털 새싹 사업` 운영기관 선정
[주식회사 레드포인트 제공]

레드포인트(대표 안태성)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4년 디지털 새싹 사업'에 한국정보교육학회(회장 박선주)와 손잡고 호남·제주권의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운영기관으로 공식 참여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SW)나 인공지능(AI) 교육격차를 최소화하고 초·중·고·특수아동·다문화 학생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년간 광주·전남·전북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레드포인트 지난 2023년 디지털 새싹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프로그램 운영 설문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레드포인트 측은 지난 2022년, 2023년에 이어 또다시 국내 디지털 교육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으며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호남·제주권의 디지털 교육을 선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레드포인트 안태성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호남·제주권역의 초등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디지털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레드포인트는 디지털 교육의 질 향상과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리 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인재 양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새싹 사업은 호남·제주권역을 포함한 서울, 경기, 충청·강원, 경상권역 등 5개 권역에서 다양한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코딩, 인공지능 원리 이해, 로봇 제작 등 다양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레드포인트는 최신 기술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 사고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디지털 새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여 방법은 디지털새싹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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