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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 국내 최초 `AI 윤리 가이드라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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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교수는
[창간기획] 국내 최초 `AI 윤리 가이드라인` 마련
김명주 서울여대 교수. 이슬기기자 9904sul@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와 석·박사를 딴 국내 정보보호·AI 분야 전문가다. 1995년부터 서울지방검찰청 특수부에서 컴퓨터범죄 사건에 대한 수사 자문을 맡았으며, 법무연수원에서 검사와 수사관을 대상으로 컴퓨터범죄 수사 기법을 상당기간 교육했다.

이 과정에서 정보보호와 디지털 윤리에 대한 중요성을 느껴 2001년 수도권 최초로 서울여자대학교에 정보보호학과를 신설하고, 2014년 국내 최초로 교육부 지정 정보보호영재교육원도 설립했다.

여러 전문가와 함께 인터넷윤리실천운동을 전개하던 김 교수는 2018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Seoul PACT'를 만들어 국가에 헌정, 근정포장 훈장을 받기도 했다.

◇약력 △1963년생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1995.9~) △인공지능윤리정책포럼 위원장(2023.1~) △디지털포용포럼 디지털역기능분과 분과장(2023.9~) △OECD GPAI(Global Partnership on AI) State-nominated Exper Member(2022.9~) △바른AI연구센터 센터장(2019.11~) △한국인터넷윤리학회 명예회장(2017.03~)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 자문교수 (2023.06~)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기술포럼 정책분과 위원(2024.2~) △저서 'AI는 양심이 없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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