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합리적인 분양가 갖춘 일산신도시 새 아파트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합리적인 분양가 갖춘 일산신도시 새 아파트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 투시도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고분양가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 2월 실수요자들이 주목할 만한 아파트가 나와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연도별 12월 건설공사비지수 동향'은 2023년 153.26을 기록해 전년 동월 148.56에 비해 3.16% 증가했다. 2020년 121.80, 2021년 138.89, 올해 153.26 등 건설공사비지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공사비플레이션(공사비+인플레이션)'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2023년 수도권 3.3㎡당 평균 분양가는 2,434만원이다.

이렇다 보니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단지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발 경기 고양시에 공급된 '고양 장항 제일풍경채'는 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최고 7억원이 넘었지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청약에서도 5,266개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최고 13대 1의 경쟁률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업계에서는 분양가상한제 폐지, 공사비 급등으로 인해 분양가는 계속 오를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시장에서는 향후 분양가가 더 오를 것이란 인식 속, 서울 접근성이 좋은 입지나 우수한 상품성 및 주거 환경을 지닌 단지의 경우 미래가치를 보고 선점하려는 수요가 늘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도권에서는 일산신도시가 높은 서울 접근성과 뛰어난 교통시설, 그리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인해 실수요자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일산신도시는 GTX-A노선이 3월 수서~동탄 구간 개통에 이어 연내 운정~서울역 구간이 개통할 예정이라 앞으로의 미래가치가 더욱더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일산신도시에서 신축 단지가 나온다.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서는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전용면적 84㎡, 총 529세대다.


단지는 경의선 및 서해선 백마역이 인접해 있고, 자유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이나 여의도 등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올해 GTX-A(예정)가 개통하면 강남까지 약 30분 만에 이동 가능하다. 무엇보다 해당 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주변 학군 및 생활인프라 또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바로 옆 은행초가 있는 '초품아'이며, 풍동초, 풍동중, 세원고를 비롯해 수도권 3대 국제고등학교 중 한 곳인 고양국제고를 이용 가능하다. 또, 일산을 대표하는 학원가 중 하나인 백마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최상의 교육 여건을 뽐낸다. 생활인프라 면에서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풍동도서관 등 식사·풍동권 2만1,000세대 주거타운 중심 입지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일산신도시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또한 돋보인다. 단지 내에는 고품격 휴먼빌 스터디카페를 포함해 휴먼빌라운지, 휴먼빌키즈, 북클럽, 피트니스, 골프클럽, GX룸, 퍼스널 피티룸, 런드리룸 등 입주민의 문화 및 여가 생활을 풍족하게 할 다채롭고 품격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휴먼빌 일산 클래스원은 일신건영이 10년 만에 선보인 '휴먼빌' 브랜드인 만큼, 그동안 일신건영이 분양해 호평 받았던 노하우를 총 집결해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