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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택자도 청약 가능`...대방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6일~27일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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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27일 청약 진행...한시적으로 분양전환우선권 부여
세대 당 주차대수 1.66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갖춰...교육·교통·의료 등 생활인프라 우수
`유주택자도 청약 가능`...대방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6일~27일 청약 진행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이 시공 및 시행하는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의 청약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단지는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대방건설 측에서는 한시적으로 분양전환우선권도 부여해 추후 주택선택의 폭도 넓힐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20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시행되며 유주택자도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에 대한 청약이 가능해져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단지의 세대 당 주차대수는 1.66대이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키즈룸,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일대에는 신도초, 신도중, 하나고, 구파발역(서울 지하철 3호선), 은평성모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이 조성되어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2024년 6월 예정) 등의 호재도 갖추고 있다.
단지의 임대보증금은 전용면적 59㎡기준 4억 원대부터 책정되었으며, 홍보관은 양천향교역(서울지하철 9호선) 앞에서 운영 중이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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