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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시스, 아임북의 업그레이드 버전 문피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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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시스, 아임북의 업그레이드 버전 문피디 출시
임팩시스(대표 신승렬)는 기존 아임북(imbook)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문피디(moonpd)' 서비를 정식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임팩시스는 "사용자의 관심과 필요에 부응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와 개선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식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111명의 선착순 구독 이벤트 및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문피디의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피디는 '크레이터'와 '래빗'이라는 두 가지 주요 사용자 범주를 도입하였다. '크레이터'는 문피디 내에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콘텐츠 생산자를 지칭하는 용어이며, '래빗'은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자신의 흥미와 필요에 따라 정보를 찾아가는 사용자들을 의미한다.

'크레이터'와 '래빗' 시스템은 문피디가 지향하는 지식 공유의 생태계를 형성하는 역할을 하며, 크레이터와 래빗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과 문화의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팩시스는 문피디를 통해 사용자들이 재미있게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뿐 아니라,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과 지식을 보다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아임북 사용자들은 이전과 동일하게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선된 기능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들도 문피디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임팩시스의 대표 신승렬은 "문피디는 한 단계 상승한 지식 공유의 경험을 모든 이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용자와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식 공유 커뮤니티를 목표"라고 강조했다.

문피디의 정식 서비스 개시에 따라, 창작자와 사용자들은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내에서 교류가 예상된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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