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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날씨] 연휴 전날인 27일 전국에 비…추석 당일 대체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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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날씨] 연휴 전날인 27일 전국에 비…추석 당일 대체로 맑음
인천공항 하늘정원 코스모스 꽃밭이 일반 시민에게 개방된 지난 9월 15일 오후 한 커플이 꽃밭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인천공항 인근 유휴지에 조성된 꽃밭은 다음 달 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영종도=연합뉴스]

추석이 낀 다음 주(25∼29일)에는 연휴 전날인 27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8일에는 구름이 끼다가 걷힐 것으로 보인다. 추석 당일인 2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월요일인 25일 아침 최저 기온은 14∼21도, 낮 최고 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26일부터 다음 달 3일 아침 기온은 11∼23도, 낮 기온은 23∼28도로 평년(최저 기온 11∼18도, 최고 기온 22∼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25일과 26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7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대전, 세종, 충청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오전에 흐리거나 구름이 끼다가 오후 들어 맑아지겠고, 추석 당일인 29일에는 전국이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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