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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 "화성시 고문변호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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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 "화성시 고문변호사 위촉"
법무법인 대환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는 올해 초 과천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것에 이어, 최근 경기도 화성시(시장 서철모)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었다고 22일 밝혔다.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는 경기도 화성시 고문변호사로 화성시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업무를 수행하는 등 각종 행정 업무 수행에 관한 법률적 지원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로펌 설립 3년여 만에 공격적인 인재영입과 공정한 성과평가제를 통해 최근 1년 사이에 100억원 이상 연 매출을 달성하면서 중견 로펌으로 성장한 법무법인 대환의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는 현재 과천시 고문변호사, 화성시 고문변호사, (주)중앙건설, (주)한양전력, 대진재단 의대추진위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법률연구위원에 위촉된 바 있다.


법무법인 대환 김익환 총괄 대표변호사는 검사장 및 부장검사 전관 출신 변호사들을 포함하여 20여 명 이상의 각 전문분야 변호사들 및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부국장 출신의 전문위원,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 등을 영입하여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행정기관 및 기업의 법률 고문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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