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人사이더] "혁신 자신하더니 대실망"… 아이폰15 의외반응에 멋적어진 팀 쿡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人사이더] "혁신 자신하더니 대실망"… 아이폰15 의외반응에 멋적어진 팀 쿡
팀 쿡 애플 CEO. [로이터 연합뉴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혁신적' 표현과는 달리 새 스마트폰 아이폰15를 접한 소비자들은 실망감이 커 보이는데요.

애플은 지난 12일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4개 모델의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했는데요.

쿡 CEO는 "아이폰15는 지금까지의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강력한 스마트폰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있게 강조했지만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 팬들은 아이폰15에 대해 소셜미디어(SNS)에 "실망스럽다", "감동이 없다"며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팀 쿡 CEO "아이폰15, 가장 혁신적 스마트폰 확신"

애플 팬은 "실망스럽다, 감동없다" 비판적 반응




한 아이폰 이용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계정에 "나는 애플을 떠나지는 않겠지만, 아이폰11부터 15가 모두 똑같은 폰"이라며 "애플의 혁신과 진보의 부족에 매우 실망감을 느낀다"고 일침을 가했답니다.

다른 일부 팬은 X 계정에 아이폰15 라인업이 "감동이 없다"며 혁신이 부족해 "안드로이드로 돌아가려는 유혹을 느낀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아이폰15 출시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실망스럽고 압도적이지 않은 제품"이라고 평가 절하하기도 했는데요.

이같이 실망스런 반응이 애플 아이폰15 판매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겠네요.

연소연기자 dtyso@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