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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코리아스타트업밸리·IT여성기업인협, 스타트업 상생과 협력 ‘2023년 네트워킹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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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코리아스타트업밸리·IT여성기업인협, 스타트업 상생과 협력 ‘2023년 네트워킹 데이’개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캠퍼스타운, 코리아스타트업밸리(협의체장 임동영, 이하 코스밸), (사)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박현주)는 지난달 31일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2023년 제2회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스밸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최했으며,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후원했다.

행사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진단, 국내 스타트업의 방향성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커넥티(강민구 대표), (주)센스톤(유창훈 대표), (주)네오에이블(백승엽 대표), (주)AI팩토리(김태영 대표) 등 4개 기업 대표들이 각자의 사업 분야에서 이끌어낸 성공사례와 사업 노하우, 비전 등을 공유했다.

선배 창업가의 강연에 이어 스타트업, 투자사, 정부기관,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약 50인 이상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 및 협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임동영 협의체장(우당네트웍 CEO)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며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코스밸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열정적인 도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더하여 다음 모임에도 더 좋은 테마로 준비 중이라는 말도 함께 전했다.

유정아기자 yuange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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