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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남편 두 번째 외도도 발각…"성욕을 못 이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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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옹'과 '블랙스완'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41)의 남편이 두 번이나 외도한 사실이 발각됐다.

미국 연예 매체인 페이지식스는 3일(현지시간) 포트만의 남편이자 발레리노인 벤자민 밀레피드(45)가 젊은 환경운동가인 카미유 엔티엔(25)과 외도했다는 폭로가 나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한 번 위기를 맞게 됐다. 남편의 외도가 이번 한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포트만은 남편이 전에 20대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었다. 페이지식스는 "별거는 하고 있었지만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소식통은 현지 매체에 "그들은 헤어지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는 중"이라며 "밀레피드는 포트만이 자신을 용서하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 그는 포트만과 가족들을 사랑한다"고 밝혔다.

특히 포트만에 대해서는 "현재 포트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영화 '블랙스완'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2년 결혼했다. 둘 사이엔 아들 알레프 포트만 밀레피드와 딸 아밀라 밀레피드가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바람 그거 고쳐지는 거 아니다" "성욕을 못 이기나" "한번 바람 핀 놈은 또 핀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나탈리 포트만 남편 두 번째 외도도 발각…"성욕을 못 이기나"
나탈리 포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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