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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동부권 주거 벨트 최중심! `별내역 지웰 에스테이트 1·2단지` 8월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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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왕숙~갈매로 이어지는 수도권 동부권 주거 벨트 부동산 시장 '주목'
동부권 주거 벨트 중심 구리 갈매지구 등 교통 호재 및 쾌적한 환경 '눈길'
수도권 동부권 주거 벨트 최중심! `별내역 지웰 에스테이트 1·2단지` 8월 입주 예정
수도권 동부권에 새로운 주거 벨트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 신내동에서 남양주 왕숙지구, 구리 갈매지구로 이어지는 대규모 주거단지 라인이 형성되는 것으로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이 일대는 다양한 지하철 노선들이 지나는 것은 물론, GTX와 연장 노선 등 교통 호재가 예고돼 있어 향후 주거 가치는 더욱 향상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또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는 만큼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으며, 높은 녹지 비율을 중심으로 친자연적인 주거환경까지 형성돼 있어 주거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수도권 동부권 주거 벨트 중심지 구리 갈매지구는 구리갈매역세권을 비롯해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등의 대형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구리갈매역세권 부지에는 약 6,300세대 규모의 주택들이 공급되며, 현재 운영 중인 경춘선 별내역에 8호선 연장 노선 개발이 내년 6월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구리 갈매지구의 주거 가치는 이미 집값으로 증명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구리시 갈매동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달보다 약 300만원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도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발을 통해 갈매지구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향후 주거 가치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이어 3기 신도시인 왕숙지구는 약 343만평 부지에 약 6만6,000세대 규모의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또 서울 신내동은 양원 공공주택지구와 함께 다수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곳으로 경춘선과 6호선이 지나는 신내역이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사는 것에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높은 교통 편의성까지 고루 갖춘 동부권 주거 벨트의 주목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 주변 지역인 별내·다산 신도시의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난 만큼, 동부권 주거 벨트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주택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8월 동부권 주거 벨트 중심 구리갈매지구에서 새로운 주거단지가 입주를 시작한다. '별내역 지웰 에스테이트 1·2단지'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총 165실 규모다.

'별내역 지웰 에스테이트 1·2단지'는 구리갈매역세권의 바로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3기 신도시로 조성되는 왕숙지구와 별내·다산 신도시와도 인접하다. 이에 따라 '별내역 지웰 에스테이트 1·2단지'는 동부권을 대표하는 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될 전망이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주목된다. 이 단지는 경춘선 별내역이 도보 3분 거리인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향후 8호선 연장 노선 개발이 완료되면 서울 잠실까지 약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또 잠실-구리 방면을 향하는 각종 버스 노선이 단지 인근을 지나 탄탄한 대중교통여건을 갖췄다. 이밖에 경춘북로·갈매IC·퇴계원IC·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워 차량 이동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먼저 이마트 별내점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갈매천· 협동공원·경의선 숲길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갈매역 상권 및 별내역 상권을 공유, 폭넓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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