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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리 플랫폼 유쾌하게 알리는 삼성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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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리 플랫폼 유쾌하게 알리는 삼성SDS
"내 앞에 있는 물류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수출기업 포워딩, 이커머스, 항공 좋습니다. 해상 좋습니다. 수출기업 고객에겐 기회의 땅 아마존…. 아마 존조로존조로존…."

삼성SDS가 패러디를 앞세운 유튜브 영상(이미지)으로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온·오프라인에서 유행하는 콘텐츠를 패러디해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 '첼로스퀘어' 브랜드를 전달해 소비자 머리에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첼로스퀘어는 견적부터 운송, 트랙킹, 정산에 이르는 수출입 물류의 모든 업무절차를 디지털화해 현장 리스크를 줄이면서 물류 현황을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화제를 모은 콘텐츠인 소울리스좌 패러디 영상에 첼로스퀘어 기능을 스토리텔링에 담아 유쾌하게 풀어내면서 해당 콘텐츠를 접한 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공감대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출기업들에 간편한 견적·배송요청, 실시간 추적은 물론, 투명한 정산서비스까지 첼로스퀘어의 특화된 기능을 강조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사를 만들었다.

영상 댓글에는 유튜버 쓰복만이자 성우 출신인 김보민씨가 소울리스좌 리듬과 정확한 가사 전달로 첼로스퀘어의 서비스 전체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됐다는 반응이 많았다.

삼성SDS는 이에 앞서 아마존 셀러인 유튜버 '창업다마고치'와도 콜라보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기 유투버 '파워무비'와 함께 물류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스토리를 담아 재미있게 물류 서비스를 소개하기도 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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