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대출주도권을 당신에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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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대출주도권을 당신에게` 캠페인
핀다가 출범 3주년 기념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핀다 제공

개인 맞춤형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서비스 출시 3주년 기념으로 25일 대고객 전환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대출주도권'시리즈 영상은 대출에 대한 고정관념을 새롭게 바꿔온 핀다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대출은 받는 게 아니라 하는 것'이라는 함축적인 메시지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대출정보 비대칭성 해소라는 경영철학에서 착안한 대출주도권이 광고의 주제다. 영상은 핀다의 핵심 서비스인 △비교 △관리 △대환 등 총 세 편으로 구성되며, '핀다가 대출주도권을 당신에게'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비교' 편은 62개 업계 최다 제휴 금융사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가장 유리한 대출조건을 비교해준다는 점을, '관리' 편은 개인 맞춤형 대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장 적은 비용으로 상환할 수 있는 서비스의 장점을 조명한다. '대환' 편은 고객이 기존 대출에서 더욱 저렴한 대출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통로를 핀다가 열어준다는 점을 부각한다.

핀다는 광고 모델로 실제 핀다를 창업한 이혜민, 박홍민 공동대표와 서비스와 기술을 직접 만들고 있는 직원들을 발탁했다. 핀다 관계자는 "대출주도권이라는 스토리텔링을 진정성 있게 녹여내기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핀다가 추구하는 핵심 목표와 철학을 녹여 소비자에게 대출주도권이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핀다를 통해 대출을 선택하고 갈아탈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문혜현기자 mo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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