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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운영 돕는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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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 메이커' 통해 마이크로 서비스 간의 트랜잭션 관리·모니터링 가능
베스핀글로벌,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운영 돕는 솔루션 출시
베스핀글로벌(대표 이한주)이 마이크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분산 트랜잭션 관리 솔루션 'MSA 메이커'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 서비스 간의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해주고,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도와준다. 많은 기업들이 마이크로 서비스 사이에서 발생하는 분산된 트랜잭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 독립돼 있는 각각의 구조 탓에 일관성 있는 작업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MSA 기술 이해도가 높은 개발자 확보가 어렵고, 복잡한 구조 때문에 작동 여부와 장애 원인 식별이 힘들어 유지보수에도 고충을 겪는다.

MSA 메이커는 분산 트랜잭션 관리 모듈 기능을 자체 탑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해 준다. 따라서 개발자는 분산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한 모듈을 별도로 개발할 필요가 없다. 이외에도 △트랜잭션 룰 디자이너 △개발 소스 샘플 제공 △개발 템플릿 자동 생성 기능을 갖췄다. 이 솔루션과 베스핀글로벌의 'MSA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인프라 환경 구축부터 개발, 운영까지 전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베스핀글로벌 관계자는 "MSA 도입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질적인 MSA 운영을 도와주는 솔루션은 많지 않다"며 "MSA 메이커는 개발의 복잡성을 감소시키고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개발자의 실수로 인한 장애 위험을 방지해 준다"고 설명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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