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상반기 히트상품] 주행성능 UP `제트 봇` 절대강자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022 상반기 히트상품] 주행성능 UP `제트 봇` 절대강자
삼성전자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삼성전자 제공>



품질우수 - 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 봇 AI


삼성전자는 최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사물인식 능력과 주행 성능을 대폭 개선한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의 새로운 절대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로봇청소기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 아니라 자동 먼지 비움, 펫 케어 서비스 등과 같은 차별화된 편의 기능으로 로봇청소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딥러닝을 기반으로 100만장 이상의 이미지를 사전 학습해 국내 최다 수준의 사물 인식 능력을 구현해냈다. 집안의 다양한 가전제품과 가구는 물론 반려동물의 배설물, 양말, 전선 등 기존에 인식하기 어려웠던 장애물까지 정확하게 구분해 청소한다.

사물을 입체적으로 감지하는 3D 센서로 1㎝ 높이의 작은 물체까지 똑똑하게 피하고, 자율주행 자동차에 활용되는 라이다(LiDAR) 센서로 공간 특성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주행 패턴을 선택해 움직인다.

청소 성능 역시 차별화했다. 16개의 에어홀로 구성된 '제트 싸이클론'과 디지털 인버터 모터로 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하고, 한국 마루바닥에 최적화된 '소프트 마루 브러시'로 미세먼지까지 청소한다. 바닥 소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카펫처럼 먼지가 끼기 쉬운 재질에서는 더 강력하게 흡입한다.

아울러 먼지통 비움과 충전 과정이 간편하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는 청소가 끝나면 스스로 청정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충전과 함께 먼지통을 비운다.

특히 스마트싱스 앱을 활용한 '펫 케어' 서비스를 통해 반려동물까지 돌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외출 시 홀로 남은 반려동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반려동물의 이상 징후나 행동을 감지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기능도 지원한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에 적용된 디지털 인버터 흡입 모터는 '평생보증' 서비스 대상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모터가 고장 나면 무상으로 수리 또는 교체 받을 수 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