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아 `데이터웨어` 성장세… 본사사옥 마포로 확대·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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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아 `데이터웨어` 성장세… 본사사옥 마포로 확대·이전
엔코아(대표 이화식)가 데이터 비즈니스 다각화와 사세 확장에 따라 본사 사옥을 서울 마포로 확대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데이터 전문 컨설팅과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 '데이터웨어'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업무 효율성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무실 이전을 결정했다. 주소는 서울 마포대로 163 서울신용보증재단빌딩 8층이다.

이화식 엔코아 대표는 "기업의 디지털화 가속화로 주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업을 다각화하는 한편 R&D를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이전을 결정했다"면서 "올해 새로운 사옥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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