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솔트룩스, `제조업 특화 AI 기술·사례` 세미나 20일 부산서 개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솔트룩스, `제조업 특화 AI 기술·사례` 세미나 20일 부산서 개최
AI(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 솔트룩스이노베이션(대표 안영훈)이 20일 오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조업과 연계할 수 있는 AI 기술과 솔루션, 사례'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창진SC와 공동 개최하는 세미나에서는 창진SC 및 솔트룩스이노베이션, 솔트룩스 바이오AI센터가 발표자로 나선다. 솔트룩스가 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한 '디구루', '시메이션', '소이넷' 등 관계사 임원들도 연사로 참여해 스마트공장 내 AI 기술 활용 트렌드와 구축사례, 노하우를 공유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솔트룩스가 참여하는 'AI 바우처 지원 사업'의 무료 AI·SW 교육 지원을 받을 수요기업 발굴도 진행한다.

주요 세션은 △솔루선 우수 사례(최원석 창진SC 대표) △스마트팩토리와 함께하는 AI(안영훈 솔트룩스이노베이션 대표) △데이터로 솔루션하다(이제욱 솔트룩스 바이오AI센터장) △공장에서의 AI(박지훈 솔트룩스이노베이션 상무) △기술 콘텐츠의 AI 활용 매뉴얼(김영택 솔트룩스이노베이션 부사장) △제조업에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소수환 디구루 대표) △공장에서의 RPA활용(황성현 시메이션 수석) △공장에서의 AI(엄동원 소이넷 상무) 등이다.

안영훈 솔트룩스이노베이션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로 세계적인 산업구조 재편이 일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스마트공장의 빠른 확산은 국내 제조업의 미래를 결정짓게 될 것"이라며 "AI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제조 기업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조력, 국가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