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도 교수, 한독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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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과 대한당뇨병학회는 제18회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사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독학술상은 만 45세 이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중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근 3년간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저널에 제1저자 또는 책임 저자로 발표한 연구 논문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한 교수는 지난해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 저널에 '혈당 상태와 고혈당 합병증에 따른 치매 위험에 대한 전국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최근 3년여간 52건의 당뇨병 관련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경주 화백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열린다.

한경도 교수, 한독학술상 수상
한경도 숭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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