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라스체크, 골프존카운티에 협업툴 `플로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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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라스체크, 골프존카운티에 협업툴 `플로우` 공급
마드라스체크가 골프존카운티에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형 협업툴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드라스체크의 '플로우'는 프로젝트, 업무관리, 메신저, 화상회의, OKR(목표 핵심 결과 지표)을 한 곳에 담은 올인원 협업툴이다. 단순 메신저가 아니라 프로젝트 중심으로 모여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목표지향적 업무 관리를 돕는다. 시간과 장소 구분 없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디바이스를 지원한다.

골프존카운티는 목표지향적 업무 성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해 플로우 도입을 결정했다.이를 토대로 임직원들이 본연의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내부 인사평가, 성과 관리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플로우는 현재까지 누적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S-OIL, KT, 포스코, DB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대구은행 등 기업과 증권사는 물론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대비 2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 시점에서 4000여개의 유료 기업 고객 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목표는 전년도의 3배인 매출 100억원 달성, 베트남과 일본 등 아시아권 중심의 해외 진출이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골프존카운티가 보다 효율적인 골프장 운영·코스 관리, 사내 업무 소통과 협업 효율 강화를 높일 수 있도록 제품 차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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