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오피,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4년 연속 선정

기업의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전 분야 우수기업 선정
성과 공유 제도와 주 35시간 근무제, 다양한 복리 후생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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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오피,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4년 연속 선정
사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서 이미지(애드오피 제공)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애드오피(대표 이원섭)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2016년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취업 유도를 위해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고용노동부에서 매년 선정해 왔으며, 애드오피는 전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애드오피는 성과급, 스톡옵션 지급,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다양한 성과공유제도와 워라밸 보장을 위한 주 35시간 근무제 및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자기 계발을 위한 교육 및 도서구매비 지원, 복리후생비 및 문화생활비 지원 등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운영을 통해 만족도 높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 받았다.

이원섭 대표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고, 청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드오피는 2011년 8월 설립된 애드테크 기업으로 퍼블리셔(Web/App매체)의 광고 수익 최적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 국내 최초 Google GCPP(Google Certified Publishing Partner)를 시작으로 Google, Facebook 파트너사로 선정되는 등 전세계 50개 이상의 메이저 DSP, Ad Networ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2800여 매체에 최적화된 광고를 공급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 서울버스 영상광고를 시작으로 디지털사이니지 광고 사업에도 본격 진출, 2021년 상반기 옥외광고 전문 대행사를 인수했다.

애드오피는 인도네시아(2016), 태국(2017), 베트남(2018) 등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고, 2018년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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