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연, 개인정보보호 관리 ‘최고등급’ 평가

기관장이 모델로 참여...교육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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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 수준 진단'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중앙 부처와 광역·기초 지자체, 공공기관 등 795곳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개인정보 보호 대책, 개인정보 침해 대책 등 3개 분야, 21개 항목을 평가했다.

한의학연은 개인정보 처리 시 관련 규정과 법령을 준수하고, 전 직원 교육과 보직자 대상 특별교육, 지역별 개인정보취급자 방문 교육 등을 강화했다. 또 기관장이 직접 개인정보보호 홍보 포스터 모델로 참여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에 남다른 노력을 보여 지난해보다 20.08점 상승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진용 한의학연 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달성한 결과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 개인정보 보호 관련 관리와 감독을 지속적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한의학연, 개인정보보호 관리 ‘최고등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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