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디지탈, S2F센터로 사옥 이전…“IT 유통사업 혁신”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인성디지탈, S2F센터로 사옥 이전…“IT 유통사업 혁신”
인성디지탈(대표 이인영)은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S2F센터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S2F센터는 에스넷그룹이 기술역량을 집약해 만든 기술센터로,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인성디지탈의 본사 이전은 에스넷그룹 관계사 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해 IT기술 유통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S2F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해 주니퍼네트웍스, 기가몬, 이반티, 오라클, 한글과컴퓨터 등 파트너사들의 교육 프로그램과 데모, 벤치마크테스트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유통 및 네트워크 보안 사업에 집중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인영 인성디지탈 대표는 "기술력 기반의 IT기술 유통 신세계를 열어가는 한편 직원과 고객, 벤더, 파트너사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