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건조·보관 한번에…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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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의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가 식기 세척뿐 아니라 건조와 보관까지 한번에 가능한 '올인원' 식기세척기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25일 SK매직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 최대 용량인 14인용 제품으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2021 CES'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혁신적인 최신 기술과 편의성을 갖춘 다양한 기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일반 세척만으로도 26종의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할 수 있으며, 제품 상·하단에 위치한 '트리플 파워 날개'로 강력하게 세척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상단은 국내 최장 길이의 32㎝의 세척 회전날개가 고온의 강력한 물살을 만들어 사각지대 없이 완벽하게 식기를 세척한다. 여기에 국내 최초 중·하단 총 4개의 모서리에 '쿼드 웨이브 존'을 추가해 물살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한 번 더 완벽하게 세척한다.

세척 후에는 고온수로 식기를 달구는 동시에 2개의 열풍구를 통해 물기를 신속하게 건조한다. 건조 후에는 식기세척기 스스로 문을 살짝 열어 내부에 남아있는 잔여 스팀과 냄새를 안전하게 배출하고, 자동 문닫힘 기능으로 보관 모드로 들어가는 것도 특징이다.

보관 모드에서는 에어케어 필터를 통해 공기에 부유하는 미세먼지를 99% 제거하고, 내부로 깨끗한 공기를 유입시켜 보다 청정한 환경에서 식기를 보관한다. 보관 중에는 양쪽에 위치한 UV LED가 식기를 더욱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음식물 거름망까지 UV 살균해 냄새 발생과 세균 번식을 차단한다.

특히 해당 제품은 환경까지 고려한 친환경 제품으로 물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소량 상단 코스를 통해 식기량이 많지 않을 때는 상단 바스켓에만 적재해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코스 대비 23%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외관 사이즈는 기존 12인용 와이드 타입과 동일하지만 내부 적재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국내 최대 용량, 한식기 기준 14인용 크기의 적재 공간을 실현했다. 넉넉한 바스켓 사이즈로 곰솥이나 후라이팬 등 큰 조리도구 세척이 용이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 수저와 젖병, 조리도구 등 다양한 용도에 맞는 적재와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두 손으로 물건을 들고 있어도 문을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고, 엠비언트 라이트가 내부를 은은하게 밝혀줘 불이 꺼진 어두운 주방에서도 손쉽게 식기를 넣고 꺼낼 수 있다. IoT 서비스를 제공해 SK매직 전용 앱 '스마트 홈' 통해 진행 상태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맞춤 코스를 추가 다운로드해 세척 코스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는 일시불 판매와 렌탈 모두 가능하다. 렌탈 계약 시 월 렌탈료는 3만8900원으로 식기세척기 클리닝 서비스와 함께 에어, 정수, 거름망 필터, 전용 세제 등을 제공하는 '안심OK서비스'를 12개월마다 진행한다. 또 SK매직은 렌탈 및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식기세척기 핵심부품인 '3X Pro 인버터 모터' 성능을 10년 무상 보증한다.전혜인기자 hye@dt.co.kr

세척·건조·보관 한번에…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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