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버정보기술, 경북테크노파크와 ‘스마트 제조혁신’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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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버정보기술, 경북테크노파크와 ‘스마트 제조혁신’ 공조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왼쪽 네번째부터), 반기동 코에버정보기술 대표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코에버정보기술 제공>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와 코에버정보기술(대표 반기동)은 25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경북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제조혁신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력분야는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지역 도입기업 스마트화 지원, 테크노파크 단지 내 코에버정보기술 입주 지원 등이다.

경북테크노파크와 코에버정보기술은 작년 경일대와 함께 협약을 맺고 스마트팩토리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 추진한 바 있다.

코에버정보기술은 제조분야 인공지능 플랫폼인 'CoMAP'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올 9월 한솔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최근 영남지사(지사장 김재경)를 설립해 경북지역 기업들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비수도권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공급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코에버정보기술과 관련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한구 스마트공장추진단 단장은 "지역 테크노파크와 공급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도입 기업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바람직한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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