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2라운드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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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2라운드 수상작 발표
네이버웹툰이 '2021 네이버웹툰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 2라운드의 최종 수상작을 23일 발표했다.

웹소설 부문 2라운드는 판타지, 현대판타지, 무협 장르의 작품을 모집했으며 총 45편의 웹소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7황자는 애매해서 탈출합니다'와 '파티에서 추방된 영웅이 너무 뛰어남', '천씨세가의 망나니가 되었다'가 선정됐다.

이외 최우수상은 '정점 찍고 환생한 플레이어', '전설의 헌터, 회춘하다', '회귀한 검마는 미래를 바꾼다' 등 3작품이 받았다. 우수상은 9개 작품, 특선은 30개 작품으로 총 4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웹소설 부분 2라운드 수상작은 장르별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특선 10편 등으로 총 5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대상작에는 웹툰으로 제작 후 네이버웹툰에서 정식 연재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이외 수상작에도 네이버웹소설 정식 연재와 네이버 시리즈 '매일 10시 무료'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박제연 네이버웹소설 리더는 "올해도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웹소설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며 "지상최대공모전을 비롯해 웹소설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재능 있는 창작자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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