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무협 회장, 美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와 통상현안 논의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무역협회는 구자열 회장이 16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전 이사장)과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한미 관계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무역협회 측은 설명했다.

퓰너 창립자는 지난 6월에도 한국에 방문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만나 만찬을 함께한 바 있다. 그는 1973년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 설립에 참여한 후 2013년까지 회장을 역임했고, 특히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 걸쳐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 인맥을 가진 미국 내 대표적인 '친한파'로 알려져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구자열 무협 회장, 美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와 통상현안 논의
구자열(오른쪽)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가 16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구자열 무협 회장, 美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와 통상현안 논의
구자열(오른쪽)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에드윈 퓰너 미국 헤리티지 재단 창립자가 16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