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보개발원, 국민 아이디어 담긴 재난안전 R&D 성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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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개발원, 국민 아이디어 담긴 재난안전 R&D 성과 전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3~17일 열리는 '2021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 사업성과를 전시한다.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 사업은 행안부 재난안전 연구개발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이 수요자로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첨단 안전기술을 활용해 생활안전 서비스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도심지 건설현장 상시안전 관리시스템 △폭발위험지역 근로자 위험인지형 스마트밴드 △차량번호판 인식을 통한 화재 등 재난상황 경보알림 시스템 △해상 추락사고 생존율 향상이 가능한 IoT 스마트 트랙킹 부력밴드 △재난약자 대비 도움장치 등이 전시된다.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행사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공공안전서비스관에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전시내용은 박람회 기간뿐만 아니라 오는 12월 31일까지 해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대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원장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기술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전시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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