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교통호재 예정된 ‘더샵 청주센트럴’ 8월 분양 예정

단지 인근으로 제2순환로 및 36번 국도 위치, 서청주IC와 남이JC 등도 가까워
세종~청주 잇는 광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신설에 교통환경 개선 기대감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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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교통호재 예정된 ‘더샵 청주센트럴’ 8월 분양 예정
사진= 더샵 청주센트럴 투시도

부동산 시장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교통개발 호재다. 새로운 길이 뚫리거나 교통망이 개선되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원활해 지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늘면서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한 업계 전문가는 "교통 여건이 좋아지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는다"며 "교통 호재는 실수요자들의 편의성을 증대 시키고 향후 집값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용한 요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8월 포스코건설이 충북 청주에 분양하는 더샵 청주센트럴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높은 것도 마찬가지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다 갖춘 복대동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교통여건까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더샵 청주센트럴은 청주 중심을 관통하는 36번 국도와 제2순환로, 중부고속도로 등 시·내외 도로망 이용이 편리하고 청주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특히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세종∼청주 광역 BRT(행복도시∼청주대농지구) 노선이 포함되면서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종~청주 광역BRT는 세종청사~청주 석곡분기점~청주시외버스터미널~대농지구 총 25.7㎞ 구간을 통과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로 지역 간 접근성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BRT가 운행되면 청주와 세종을 오가는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광역철도 사전타당성조사도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져 청주의 교통 발전은 더욱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더샵 청주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의 규모이며 전용면적 39㎡~84㎡의 746세대(조합원 물량 제외)가 분양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일원에 8월 오픈할 예정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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