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철 과학기술연구회 신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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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철 과학기술연구회 신임 이사장
김복철 NST 신임 이사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이 제4대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김 이사장은 연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지질과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1988년 지질자원연에 들어와 국토지질연구본부장, 기획조정부장, 지질기반정보연구부장 등을 역임했고, 2015년부터 2018년까지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정책본부장을 지냈다. 2018년부터는 지질자원연 원장을 맡고 있다. 김 이사장은 취임이후 3년 간 임기를 수행한다. NST 이사장은 지난 4월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임명으로 공석이었다.

한편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설립, 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초, 산업기술연구회가 통합해 2014년 출범한 기관으로, 25개 출연연을 지원·육성하고 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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