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M&A 통해 MS 클라우드 사업 진출

클라우드 사업 위해 전문기업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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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 M&A 통해 MS 클라우드 사업 진출
협업 플랫폼 기업 핸디소프트(대표 이준희)는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해 MS 클라우드 SaaS(SW서비스) 기업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대표 이혁재)를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는 올해 작년 대비 300%의 매출 신장과 3년 내에 500억~10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핸디소프트는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 인수를 통해 자사 그룹웨어에 MS 클라우드를 탑재한 클라우드 그룹웨어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준희 핸디소프트 대표는 "메이븐클라우드 인수를 통해 회사 미래 성장동력의 한 축을 확보하고 신사업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적극적인 M&A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는 MS와 구글 SaaS, MS 오피스,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SaaS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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