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솔루션, 우송대와 손잡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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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솔루션, 우송대와 손잡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키운다
채창훈(왼쪽) 데이타솔루션 사장과 김영식 우송대학교 교수가 협약을 맺은 후 사진을 찍고 있다. 데이타솔루션 제공

빅데이터·AI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이 우송대학교(총창 존 엔디컷)와 협약을 맺고 데이터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두 기관은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데이타솔루션은 프로젝트 수행 시 필요한 데이터 기술인력을 공유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및 IT 산업 정보를 제공해 견고한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 예정이다.

채창훈 데이타솔루션 사장은 "데이타솔루션은 국내 어드밴스드 어낼리틱스 분야 선두주자로서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인재발굴에 기여하고, 데이터 과학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영식 우송대학교 교수(4차산업응용연구센터장)는 "우송대학교는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권 유학생 비중이 높아 우수한 역량을 가진 해외인력 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인력들이 국내 AI 및 데이터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데이터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데이타솔루션은 30년 이상 분석컨설팅과 예측분석 사업을 영위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 컨텐츠 개발, 전문인력 양성, 기술 개발에도 힘써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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