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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퓨처레트로, 두 번째 스토리 `COME BACK NATUR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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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퓨처레트로(FUTURETRO)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는 현대인들이 집안에서 골프를 즐긴다는 첫 번째 스토리와 함께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퓨처레트로만의 컬러감과 디자인으로 골프계의 많은 집중을 받았다.

런칭 이후 지난 3개월 간, 퓨처레트로는 하퍼스 바자, 패션비즈 등 다양한 매거진에 소개되었고, 배우 김수로, 황광희, 가수 베이식, 레인보우 지숙 등 연예인 협찬이 진행되며,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골프웨어"로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오는 25일, 퓨처레트로는 두 번째 스토리인 'COME BACK NATURE'로 캡슐 컬렉션 여름 의상 및 아이템을 발표하였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퓨처레트로, 두 번째 스토리 `COME BACK NATURE` 발표
사진= FUTURETRO / LOOKBOOK STORY 2. "COME BACK NATURE" 제공

Story 2. Come back nature는 캡슐 컬랙션으로, 실내에서 골프를 즐기던 사람들이 야외로 나와, 코로나 시대 속에서 자연이 주는 행복이 무엇인지, 자연과 교감하면서 함께 하는 삶을 사진 속에 담아 내었다.

이번 컬랙션은 원단 선정부터 디자인까지 야외 컨셉의 스토리에 맞게 모든 영역에서 다르게 진행되었다. 제품의 기능적인 부분에 한 번 더 신경씀과 동시에, 퓨처레트로만의 색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또한, 지난 시즌 반응이 좋았던 레트로 감성의 플리츠스커트는 파란색 색상이 추가되었고, 기존 주문 제작으로 진행되었던 보스턴 백은 하퍼스 바자에 소개되면서, 정식 생산에 들어갔다.
퓨처레트로만의 시그니쳐 아가일 패턴을 개발하여 여름용 바람막이, 원피스 등의 제품에 적용된 것 역시 특징적이다.

소속 디자이너 A씨는 "지난 3개월 간 쇼룸에 예약 방문해주시고, 온라인으로 구매해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가일 패턴, 새로운 컬러 등이 적용된 이번 캡슐 컬랙션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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