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앤서비스 써트코리아,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페어(e-GISEC2021) 참가 `SSL인증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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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서비스 써트코리아,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페어(e-GISEC2021) 참가 `SSL인증서 소개`
사진= 써트코리아. 제공

파인앤서비스(대표 김형후)의 인증사업부 써트코리아는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21(e-GISEC 2021)'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써트코리아가 소개한 TLS/SSL인증서는 브라우저와 웹서버간의 송수신 되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HTTPS 암호화 프로토콜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보안 신뢰 수준에 따라 DV, OV, EV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DV(Domain Validation)는 가장 낮은 단계 보안수준의 인증서로 기업과 담당자의 실체성 검증을 하지 않고, 도메인 검증만을 통해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발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OV(Organizational Validation)는 기업 표준형 레벨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대학교에서 선호하는 인증서 레벨이다. 도메인 검증을 비롯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인지에 대한 신원 확인 후에 발급이 된다.

가장 최고 레벨의 EV(Extended Validation)인증서는 해당 사이트의 신원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거쳐 발급되는 만큼 주로 은행, 증권사 등에서 사용되며, 주소표시창의 자물쇠를 클릭하면 발급대상 회사명이 표기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SSL인증서 레벨이다.

써트코리아 한 관계자는 "작년 8월 데이터 3법의 개정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며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에서 규정한 표준 API 규격을 준수하여 인증서 정보에 SERIAL NUMBER(사업자등록번호)가 포함되어 있는 EV 인증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써트코리아는 20년 업력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문적인 노하우로 국내 100대 기업, 금융, 정부, 공공기관으로부터 인정 받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업체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IT웹보안 인증서 부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세계 OV/EV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디지서트(DigiCert) 인증기관과 국내 유일한 플래티넘 파트너 제휴를 맺고 있으며 ▲디지서트(DigiCert) ▲써트(Thawte) ▲지오트러스트(GeoTrust) ▲글로벌사인(Globalsign) ▲섹티고(Sectigo)와 같은 다양한 글로벌 SSL인증서를 공급하고 있다.

SSL인증서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는 써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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