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콜트리, 기업용 자동화플랫폼 박스우드 버전 2.0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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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콜트리, 기업용 자동화플랫폼 박스우드 버전 2.0 선봬
사진= 이콜트리 로고 이미지

디지털전환 및 업무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이콜트리가 기업용 자동화플랫폼 박스우드(BOXWOOD) 버전 2.0을 출시했다.

자동화플랫폼이라는 개념은 기존의 단일 기술에 의한 개별적 자동화 작업을 탈피해 다양한 기술에 의한 프로세스 관점의 자동화를 실시간으로 설계하고 배포하며 자동화 실행 결과를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버전 2.0은 확장성과 범용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으로 다양한 기업 솔루션의 연결성을 확보하였으며 API 연계를 통한 어플리케이션 연동과 Low-Code 개발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장애관리 및 모니터링 항목 추가 및 운영안정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하였다.

특히 박스우드는 국내 총판인 프로세스 자동화 전문기업 아트만파트너스를 통하여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에 도입되어, 머신러닝, OCR, 챗봇 등을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를 SAP 차세대 ERP에 적용해 임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사용하며 핵심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자동화 프로세스 개발속도를 향상시키고 규정준수 강화와 위험감소 및 비지니스 환경의 변화에 대한 민첩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박스우드는 제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하기에 많은 제조, 서비스 및 공공 분야에서 도입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이콜트리 추원호 대표는 "박스우드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검증된 자동화플랫폼으로 다양한 기업의 환경에 쉽게 플러그인 할 수 있는 유연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라며 "국내 총판인 아트만파트너스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과 영업활동, 기술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기업의 수평적, 수직적 혁신을 돕고 최신의 디지털 기술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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