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권 개발 중심지로 눈길 끄는 `한화 포레나 포항`

포항 북부권 개발의 중심지로 높은 미래가치… 커뮤니티, 조경 등 상품 우수
사전예약 경쟁치열, 내일 1순위 27일(화) 청약 진행, 분양권 전매 자유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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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부권 개발 중심지로 눈길 끄는 `한화 포레나 포항`
사진= 한화 포레나 포항 견본주택 이미지

지난 16일(금)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한화 포레나 포항'이 방문객들의 호평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전 방문 예약제 또한 빠르게 마감되는 등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내일(27일) 1순위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이인지구 도시개발지구 내 공급되는 한화 포레나 포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 입구에서는 전신 소독과 함께 비접촉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등을 거쳐야 했다. 내부도 대인 간 일정 간격을 유지한 채 관람해야 했으며 곳곳에 손 소독제가 비치돼 수시로 소독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운영돼 정확하게 방문자를 파악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화 포레나 포항 청약접수는 오는 27일(화) 1순위, 28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이며, 정당 계약은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계약금 2회 분납 및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중도금대출 무이자 및 전세대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특히 비규제 단지로 계약금 납부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자격, 대출제한 등 각종 규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KTX·동해선 포항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일만대로, 28번 국도, 7번 국도, 포항IC 등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남쪽으로 중심상업시설 부지가 예정돼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에스포항병원 등 접근성도 좋다. 단지 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비롯해 인근으로 초·중·고교 용지가 계획돼 있다.

포항 내 단일 도시개발지구로는 최대 규모인 이인지구(약 95만㎡) 내 5,30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약 148만㎡)와 성곡지구(약 20만㎡), KTX신도시지구(약 87만㎡) 등 총 400만㎡ 규모의 택지 및 도시개발이 진행 중이다.

조망권이 확보되는 최상층인 29층에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룸, 옥상정원 등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지하층에는 다목적 파티룸과 쿠킹랩, 세미나실, 스터디룸, 독서실, 키즈카페, 맘스카페 등이 마련되고 날씨와 관계없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과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지역 최초의 사우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다 보니 가족캠핑장, 펫가든, 잔디광장, 테마정원 등 다채로운 조경시설이 적용된다.

한편, 한화 포레나 포항은 한화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2,1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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