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자회사 제이슨과 `AI 시큐리티 데이` 참가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안랩, 자회사 제이슨과 `AI 시큐리티 데이` 참가
김경화 제이슨 대표가 '2021 AI 시큐리티 데이'에 참가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안랩 제공

안랩은 자회사 AI(인공지능) 정보보안 스타트업 제이슨과 함께 '2021 AI 시큐리티 데이'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 시큐리티 데이는 지난 8일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양사는 AI 기술 기반의 보안 시스템 도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제이슨은 AI 보안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 현황을 살펴보는 2부 세션에 참가했다. 김경화 제이슨 대표는 'AI 기반 정보유출 정밀탐지·예측시스템'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으며 AI 기술을 사이버 보안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장단점과 방법론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AI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 '제이머신'은 기업 시스템 내의 데이터를 통합한 후 AI 기술을 활용해 IT장애나 보안사고 등의 이상징후를 정밀하게 탐지하고 예측할 수 있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정보유출과 해킹 탐지에 이르기까지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두루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