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1` 심사평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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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1` 심사평가 참가
사진= 티켓트리. 제공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김병식 파트너 이사, 정재우 파트너 본부장)팀은 오는 4월 13일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KCS / 박봉규 이사장)이 개최하는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1'에 기업 엑셀러레이팅 심사평가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랜드인터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경이로운 세상, 블록체인 신문명'이란 대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더마블스'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또한,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블록체인학회, 부산블록체인협의회, 부산국제블록체인인공지능연합(비바; BIBAA),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언론 파트너사로는 아주경제, 파이낸스투데이, 뉴스웨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블록체인투데이, 토큰포스트, 지니미디어, 중국의 체인뉴스, 금색재경, 윈크립토 등이 협력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아젠다는 △디지탈 자산혁명: 부의 미래 △디지탈 금융과 혁신 사례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과 규제 인프라 △DeFi(분산 금융)과 새로운 금융 △엑셀러레이팅을 통한 기업성장 △사전오기 경영과 기업가정신 등 여섯가지 아젠다로 주제발표 및 토론을 하며, 서밋포럼까지 겸한다.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1` 심사평가 참가
사진= 티켓트리. 제공

제1세션은 '디지털 자산 혁명 : 부의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을 하며,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 저자인 인호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그레이스 딩(정예원) 사이버베인 코파운더, 류도현 팀엑스바 대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등이 주제발표를 한다.

제2세션에서는 '디지털 금융과 혁신 사례'를 주제로 최화인 야놀자 사외이사 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좌장을 맡는다. 주제 발표에는 고호범 GHB월렛 대표, 박성우 쿠션테크 대표, 선광규 섹터오브랜드 대표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제3세션은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과 규제인프라'라는 주제로 '미래는 규제할 수 없다' 저자로 잘 알려진 구태언 (법)린 변호사가 좌장을 맡는다. 주제 발표자로는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잘 알려진 박성준 앤드어스 대표, 이형기 라이프온엑스 대표, 조현진 비알파트너스 대표 겸 젤리스 CSO가 이름을 올렸다.

제4세션에서는 'DeFi(분산 금융)과 새로운 금융'이라는 주제로 토론하게 되며, 김형중 고려대학교 특임교수 겸 암호화폐연구센터장이 좌장으로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특히 유재범 비트베리파이낸스 의장이 '꼭 알아야 할 디파이(DeFi)의 모든것'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켄트김 코인빗 대표, 이영환 우분투 커스터디 대표가 주제발표를 한다.

제5세션에서는 '엑셀러레이팅을 통한 기업성장'이란 타이틀로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의 엑셀러레이팅 시간을 마련한다. 이 시간엔 권오준 제이에스플럭스 대표, 최태진 홍익기술 대표가기업소개를 하며,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김병식 파트너 이사, 정재우 파트너 본부장)팀이 심사평가에 참여하며, 엑셀러레이팅 위원장을 맡고있는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이 총평을 한다.

심사평가에 참가한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 팀의 김병식 파트너 이사와 정재우 파트너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좋은 기업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안다. 티켓트리&팬텀엑셀러레이터의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저녁엔 연사 및 VIP로 등록한 분들과 블록체인 전문가 및 서밋클럽 회원등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2부 순서로 '마블스나잇 (MARVELS Night)'을 개최한다. 특히 2부에는 두 번째로 갖는 '서밋포럼'을 겸하게 되는데, 이만의 KCS포럼위원장의 진행에 따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을 역임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을 초청해 '사전오기(四殿五起) 경영과 기업가정신'이란 주제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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