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네츄럴,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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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네츄럴,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3년 연속 선정
딥네츄럴(대표 박상원)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 및 판매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1인 창조기업 등은 이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필요한 학습데이터 수집·가공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데이터 구매의 경우 최대 1800만원, 일반 데이터 가공은 최대 4500만원, AI 데이터 가공은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딥네츄럴은 2019년 베타 서비스 시작 후 금융, IT, 교육 분야 등의 50여 개사와 데이터 수집·가공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첫 해인 2019년부터 3년 연속 데이터 공급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판매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딥네츄럴은 인공지능 전문가들과 함께 사전 컨설팅부터 데이터 수집·가공 진행, 서비스에 맞는 AI 모델 개발까지 지원한다. 전담 프로젝트 운영팀이 맞춤 작업도구와 작업 가이드라인 제작은 물론, 작업자 관리 및 최종 검수까지 담당해 데이터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판매 부문에서는 YTN의 뉴스 프로그램 데이터를 가공해 음성인식 분야에서 학습데이터로 활용 가능한 '딥네츄럴-YTN 한국어 음성인식 데이터'를 공급한다.

백승빈 딥네츄럴 이사는 "딥네츄럴의 차별점은 바로 '퀄리티 컨트롤'"이라며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꼼꼼한 프로젝트 및 데이터 품질 관리는 물론,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기반의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라벨링 프로세스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딥네츄럴 홈페이지 내 문의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재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선정 기간으로, 딥네츄럴과 협의를 하면 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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