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스포츠네이션, 스포츠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목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로 스포츠 IT의 선구적 지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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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스포츠네이션, 스포츠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목표
사진=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

㈜아워스포츠네이션이 스포츠 핀테크와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바탕으로 스포츠 시장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1000만 사회체육인의 선택을 받은 아워스포츠네이션은 사회체육의 활성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빅데이터 기반 소셜스포츠플랫폼 '스포넷'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넷은 특허(등록) 받은 대진 생성 및 대회 운영 로직을 바탕으로 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생활 체육 이벤트를 디지털화 시키는 스포츠 대회 운영 어시스턴트 서비스다.

아워스포츠네이션이 2020년 개발한 토탈 스포츠 어시스턴트 서비스 'DOOLUCK(두럭)'은 생활체육 클럽 활동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회비 관리 및 미납 관리를 자동화하고, 회계 용도를 자동으로 추적하는 등 특허(등록) 받은 핀테크 기능과 대진표 및 엔트리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생활 체육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화 한다.

이 외에도 '학교스포츠GG'를 개발하여 비대면으로도 학생들의 체육 활동을 독려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대면 학교스포츠대회 시스템을 구축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스포츠 활동에 온라인 게임 감성을 접목하여 오프라인 체육 기록에 실버, 골드, 다이아 등 개인별로 티어를 부여하는 경쟁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이사 김대수는 "수없이 많은 데이터가 휘발되던 오프라인 스포츠 활동의 전격적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스포츠 IT의 선구적 지위 구축이 목표"라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스포츠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여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워스포츠네이션은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기 위해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MOU를 맺어 배드민턴대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약해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2021년부터 각 시도 생활체육협회에서 대회 진행 시 대회운영프로그램을 전액 무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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