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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플랫, 맥북용 4K 듀얼 HDMI 올인원 USB허브 ‘UC820’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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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플랫, 맥북용 4K 듀얼 HDMI 올인원 USB허브 ‘UC820’출시
사진= 위즈플랫. 제공

외장하드, 외장SSD, 썬더볼트 외장스토리지 및 USB허브 전문 기업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에서는 맥북용 8 in 2 USB-C 4K 듀얼 HDMI 올인원 USB허브 'UC82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썬더볼트 3 USB-C 타입 듀얼 디스플레이 허브로 맥북프로 및 맥북에어 전용 올인원 솔루션이다. 두 대의 외부 확장 모니터로 4K Ultra HD HDMI 동시에 출력이 가능한 멀티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특히, MST와 SST 기능을 지원해 노트북의 단일 디스플레이를 3개의 화면으로 확장 또는 미러링 모드를 통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시중에 판매 중인 일반적인 USB-C 허브는 맥북에서 MST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동시에 2대의 외부 확장 모니터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UC820은 이런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최대 4K@60Hz HDMI 2포트 외에도 최대 100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USB-C PD 충전, RJ45 기가비트 이더넷, 동시 읽기/쓰기가 가능한 Micro SD 및 SD 카드 슬롯, 최대 5Gbps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2개의 USB3.0 포트가 있어 대부분의 주변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재료의 정교한 공정을 통해 노트북에 딱 맞는 풀 알루미늄 합금 하우징 디자인으로 매끄럽고 컴팩트하게 제작됐으며, 슬림하고 가벼워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지원 가능 모델은 MacBook Air 2018~2020 및 MacBook Pro 2016~2020이다.


위즈플랫 서흥원 대표는 "썬더볼트3 (Type-C) 8 in 2 멀티포트 허브인 이 제품은 맥북 노트북에서 4K 듀얼 HDMI 출력이 가능하여 맥북에서 2개의 외부 모니터 확장이 어려운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뿐 아니라, 각종 부족한 포트 문제도 한번에 해결하는 최적의 올인원 USB-C 허브 솔루션으로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UC820' 관련 자세한 정보는 위즈플랫 공식스토어와 네이버쇼핑 및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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